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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11-09-27 11:36 / 조회 :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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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 발암물질 검출 충격, 600만 관중&선수들 발암물질에 노출> - 인터넷 뉴스

글쓴이 : 필터시험원

<야구장 발암물질 검출 충격, 600만 관중&선수들 발암물질에 노출>
- 네이트 2011.09.26 (기사전송 2011-09-26 11:26)

(아주경제 총괄뉴스부) 한국 프로야구가 흥행몰이를 하는 가운데 전국 주요 야구장에서 발암 물질이 발견됐다.
26일 환경보건시민센터는 "5일부터 서울대 보건대학원 직업환경건강연구실과 공동으로 현지 조사를 진행한 결과 서울 잠실과 부산 사직, 인천 문학 구장 등 전국 5곳의 야구장 그라운드 등에서 1급 발암 물질인 석면이 검출됐다"며 "올해 양적으로 크게 성장한 한국 프로야구가 심각한 질적 문제점을 드러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선수와 심판, 관중까지 위험에 노출됐다“며 "신속한 경기장 폐쇄와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잠실구장은 LG트윈스 더그아웃 앞과 3루와 1루 사이 주루 등에서 채취한 토양 시료 3개에서 트레몰라이트석면 0.25%, 백석면 0.25%가 검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부산 사직구장 내야 주변 토양 시료 3개에서 트레몰라이트 석면 0.25%와 백석면 1%, 인천 문학구장 주차장 출구쪽 창고에서 채취한 1개 시료에서 액티놀라이트석면 0.5%가 나왔다.
경기 수원, 구리 야구장에 있는 토양에서도 미량의 석면이 걸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잠실구장 등 전국 5개 야구장 석면 검출>
- 네이버 2011.09.26 (2011/09/26  11:31:21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서울 잠실야구장 등 전국의 프로야구장 5곳에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함유된 광물질이 깔린 것으로 드러났다.
환경보건시민센터(센터장 손병관)는 이달 초부터 서울대 보건대학원 직업환경건강연구실과 공동으로 서울 잠실구장 등 전국 5개 야구장에서 현지 조사를 진행한 결과, 운동장 토양에서 석면 성분을 검출했다고 26일 밝혔다. 5곳은 서울 잠실야구장, 인천 문학야구장, 부산 사직야구장, 경기 수원야구장, 경기 구리야구장 등으로 야구장의 그라운드(베이스와 주루) 및 토양포대 시료에서 트레몰라이트, 약티놀라이트 및 백석면 등 3종류의 1급 발암물질 석면이 최고 1%(사용금지기준의 10배)의 농도로 검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잠실구장은 LG트윈스 더그아웃 앞과 3루에서 1루 사이에서 채취한 토양 시료 3개에서 트레몰라이트 석면 0.25%, 백석면 0.25%가 검출됐다. 부산 사직구장에서는 내야 주변에서 채취한 토양 시료 3개에서 트레몰라이트 석면 0.25%와 백석면 1%가, 인천 문학구장은 1개 시료에서 석면 1종이 검출됐다. 경기 수원구장에서도 액티놀라이트 석면과 백석면 0.25%가 나왔으며 구리구장에서는 그라운드 토양 시료 1개에서 트레몰라이트 석면이 미량 검출됐다.
시민센터는 “석면은 악성중피종과 폐암을 일으키는 1급 발암물질로, 2009년부터 0.1% 이상이 함유된 제품의 제조와 수입 및 사용이 전면 금지됐다”며 “한 시즌에 600만명이 넘어선 관중을 비롯해 구단 선수와 심판의 안전을 위해 야구장을 임시 폐쇄하고 석면을 제거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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